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世界中の誰よりきっと_WANDS(세까이쥬노다레요리킷또) 본문

한번쯤은 들어본 고전 일본음악(日本音楽)

世界中の誰よりきっと_WANDS(세까이쥬노다레요리킷또)

3NThree 2020. 3. 5. 17:30

 

더넛츠의 '사랑의 바보' 원곡입니다.

보컬인 지현우님이 부른 사랑의 바보에 비해 락 발성이 강하게 드러나는 원곡입니다.

원곡의 일어를 해석하면 '세상에 누구보다도' 꼭 이라는 뜻인데

'계절을 넘어 언제까지나 안고싶다' 라는 가사가 감명깊네요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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